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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마당

알기쉬운 제도안내

자금세탁방지 이렇게 구성, 운영됩니다.

우리나라의 자금세탁방지제도 3형제

  • 고객확인제도(CDD : Customer Due Diligence)
  • 의심거래보고제도(STR : Suspicious Transaction Report)
  • 고액현금거래보고제도(CTR : Currency Transaction Report)

고객확인제도(CDD : Customer Due Diligence)

우선 올바른 고객인지부터 살펴봅니다!
금융기관이 고객과 거래 시 고객의 신원, 실제소유자 여부, 거래 목적 등을 파악하는 등
합당한 주의를 기울이는 제도입니다.

고객확인이 필요한 거래란?

  • 계좌를 신규 개설하는 경우
  • 일정금액 이상의 일회성 금융거래
  • 실제 거래 당사자 여부가 의심되는 등 자금세탁 우려가 있는 경우

    ※ 일정금액이란 카지노사업자의 영업장에서 사용되는 칩거래시 300만원,
    전신송금시 100만원, 외국환 거래시 1만달러, 그 밖의 금융거래시 1500만원을 말함.

의심거래보고제도(STR : Suspicious Transaction Report)

금융거래(카지노에서의 칩교환 포함) 금융거래(카지노에서의 칩교환 포함) 금융거래(카지노에서의 칩교환 포함)와 관련하여 수수한 재산이 불법재산이라고 의심되는 합당한 근거가 있거나 금융거래의 상대방이 자금세탁행위를 하고 있다고 의심되는 합당한 근거가 있는 경우 이를 금융정보분석원장에게 보고토록 한 제도입니다.

의심거래보고제도 년도별 그래프 아래 참조

좌측 단위 0 , 500, 1500, 2000, 2500, 3000, 3500, 4000, 4500, 5000이 위치해있으며 2003년 0 2004년 500 2005년 1300 2006년 2500 2007년 4300을 표기하고있다.

고객현금거래보고제도(CTR : Currency Transaction Report)

1천만원 이상 거래 주목
하루 1천만원 이상 현금 거래 시 금융정보분석원에 보고

은행, 증권회사, 보험회사 등 금융기관에서 동일인이 현금으로
하루에 2천만원 이상 입출금 거래 시 금융기관이 해당 거래내역을 금융정보분석원에 보고 하는 제도
( * 2006년 5천만원, 2008년 3천만원, 2010년 2천만원, 2019년 1천만원으로 보고범위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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